
"저렇게 마르면 어깨에 찔리지(?) 않나요?"
팔팔한 특집 ‘공공의 적’가수 한영이 S라인을 공개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16일(금)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 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VIP콘서트’에는 가수 태진아와 한영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DJ 박준형은 “오늘 팔팔한 특집에 심기를 건드리러 나온거냐”고 질문했고, 이에 가수 한영은 “지금은 60kg 되는 것 같다. 키가 있어서 말라 보이는 것이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DJ 정경미는 “몸매가 궁금하다. 한 번만 일어나달라”고 부탁했고, 이에 명품 몸매를 공개한 한영은 “공공의 적이 될 줄 알았으면 안 나오는 건데”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들의 유쾌한 입담이 펼쳐지는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는 MBC 라디오 표준FM을 통해 매일 낮 2시 15분에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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