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과 그리움에 방송 보는 내내 마음이 짠했어요.”
MBC 광복 70년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대한민국>이 어머니의 헌신과 희생의 역사를 되돌아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방송문화진흥회, KDI, MBC 공동기획 MBC 신년특집 다큐멘터리 3부작 <대한민국>에서는 ‘국민배우 최불암’과 함께 대한민국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그들의 다음 세대’를 대변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지난 12일(월) 방송된 2부 <어머니가 지은 나라>에서는 가족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았던 그 시절의 어머니, 우리의 어머니 그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다큐멘터리는 배고픔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 악착같이 경제를 일구어 온 사람들, 70년 간 어머니들의 헌신과 희생의 역사를 되돌아봤다. 최불암은 60~70년대 ‘구로공단’에서 근무했던 어머니 세 명을 직접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며 시청자들에게도 아련한 추억을 선사했다.
최불암의 연륜이 묻어나는 내레이션은 내용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했다. 방송 후 “대한민국 어머니는 진정 위대하다”, “마지막 3부가 기대된다” 등 시청자들의 공감이 이어졌다. 19일(월) 밤 11시 15분에 3부 <자식들이 만들어 갈 나라>가 방송된다.
iMBC연예 차연송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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