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현커플이 또 한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2013년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 함께 출연, 부잣집 철부지 도련님과 중산층 가정의 딸로 커플 연기를 선보였던 두 사람은 드라마 방영 당시에도 열애설에 휩싸일만큼 완벽한 캐미를 자랑했다.
당시 이들 커플은 열애설을 부인했지만, 불과 2년만인 2015년 1월 6일 오전 한 매체는 이들의 SNS 사진 속 비슷한 디자인의 패딩과 반지를 증거로 제시하며 또 한번의 열애 의혹을 재기했다.
이들의 첫 만남이자 열애설의 발단이 된 드라마 MBC <금 나와라 뚝딱!> 공식 홈페이지 현장포토에는 해당 드라마 출연 당시 이들의 남다른 캐미를 엿볼 수 있는 현장사진이 공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커플 결혼하면 이런 느낌?.jpg


갈등 속에서도 캐미는 좋네.jpg


꼭 잡은 두 손에 눈길이 가.jpg

몽현커플의 두근두근 첫 키스.jpg


이러니까 열애설이 터지지.jpg


시트콤에 출연했어도 열애설 났을 듯.jpg

이 커플의 연애를 강력하게 지지합니다.jpg
쌍커플 없는 눈이 오누이처럼 닮은 백진희와 박서준은 현재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열혈검사 '한열무', 그리고 7일 첫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천재 추리소설가 '오리온' 역으로 각각 출연 중이다.
☞ MBC <금 나와라 뚝딱> 공홈에서 백진희-박서준 커플 사진 보러가기
iMBC연예 김미영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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