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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공개방송 <별밤> 간미연, “엑소 노래에 내 이름 나와” 궁금증↑

기사입력2015-01-0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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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노래에 제 이름이 나와요!"

31일(수)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라디오 표준 FM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와 <정준영의 심심타파>가 4시간 연속 공개 생방송을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DJ 허경환과 함께 일일 DJ로 출연한 간미연은 "엑소의 중독 처음 시작할 때 '간미연'이라고 한다. 들어봤냐"며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진짜 그렇게 들린다. 그리고 들을 때마다 저에게 화가 나실 거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DJ 허경환은 "엑소가 간미연을 부른다고? 원래 가사가 comming인데 말도 안 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노래를 들은 가수 일락은 "이 정도 일 줄은 몰랐는데 진짜 간미연이다. 소름 돋는다"며 "2014년의 맞춤 표는 간미연으로 끝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 표준FM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밤 10시 5분~1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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