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린이 아니라 홀린!"
실력파 밴드 그룹 홀린의 보컬 정준혁이 그룹명의 숨은 뜻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17일(수) 화제의 코너 <모두의 노래방>코너에는 더 히든의 성현과 미모와 가창력을 갖춘 신인 가수 남영주, 실력파 밴드 홀린의 보컬 정준혁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DJ 허경환은 밴드 그룹 ‘홀린’을 ‘호린’이라고 읽었고, 이에 ‘홀린’의 보컬 정준혁은 “호린이 아니라 홀린이다. 영어로 ‘Hlin’라고 쓴다”며 “북유럽신화에 나오는 '위로의 여신'의 이름이다. 이름만이라도 여자가 있어야 숨을 쉴 수 있을 거 같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준혁은 “영어로 읽으면 ‘흘린’으로 읽어야 하는데 팬이 생기면 ‘침 흘린’ 같은 별명이 생길 것 같아서 쓸 때는 ‘흘린’, 읽을 때는 ‘홀린’으로 한다”며 여러 가지 숨을 뜻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MBC 라디오 표준FM <허경환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밤 10시 5분~12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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