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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소원을 말해봐> 송유정, 결국 남편 선택! "난 오빠 편"

소원을 말해봐홈페이지 2014-12-04 21:43
<소원을 말해봐> 송유정, 결국 남편 선택! "난 오빠 편"



송유정이 가족보다 남편 연준석을 택했다.

12월 4일 밤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에서 다원(송유정)은 언니 소원(오지은) 보다도 석현(연준석)의 안위를 염려했다.

다원은 석현이 5년 전 장현우(박재정)를 치고 달아난 뺑소니범이라는 사실을 알고 크게 놀란다. 다원은 견우(이종수)에게 진실을 밝히려는 소원에게 매달려 “말하지 말아달라”며 애걸했다.

그날 밤 석현은 사고 당시의 악몽에 시달리며 깨고, 그 배경을 알고 있는 다원은 석현을 위로한다. “오빠가 신혼여행에서 왜 그렇게 서둘러서 왔는지 알았다. 오빠가 10년 후에나 말해주겠다고 한 게 뺑소니 사고 맞지?”라고 하면서 다원은 “그동안 혼자 얼마나 힘들었어”라며 석현을 끌어안았다. 다원은 성북동 집으로 들어 간 뒤 석현에게 “난 무조건 오빠 편이다. 이대로 무너지면 안 돼”라며 격려했다.

다원과 석현, 소원은 뺑소니 사실을 묻어둘 수 있을까. MBC 일일드라마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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