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정산은 옴니버스 드라마 <사랑 주파수 37.2>에 특별출연 한다.
26일(수) 방송될 MBC에브리원 <사랑 주파수 37.2> 3회에 주인공 유림(최윤소)의 진료를 담당하는 정신과 의사역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에 김정산은 “좋은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오랜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할 기회가 생겨 설레고 기대된다. 많은 시청 부탁 드립니다” 라며 특별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랑 주파수 37.2>는 나이, 이름, 학력 등 모든 것이 베일에 쌓여있는 DJ 캡틴이 주파수를 몰래 훔쳐와 불법으로 해적라디오를 진행한다는 내용으로, 수요일 오후9시 MBC에브리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iMBC연예 차연송 | 사진제공=샛별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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