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음 무관' 정윤호가 분노를 드러냈다.
첫 방송부터 연속 4회 동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가며 월화극 왕좌를 차지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 측은 이하율의 멱살을 잡은 정윤호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석(정윤호)이 절친한 벗인 대호(이하율)의 멱살을 잡은 모습이 담겨있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그는 당장이라도 레이저가 나올 것 같이 강렬한 눈빛과 위압적인 멱살잡이로 자신의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이는 기산군(김흥수)을 만나기 위해 궁에 입궐했던 무석이 퇴궐 후 대호의 한마디에 분노를 폭발시킨 장면.
어떤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무석이 자신의 왕을 낮추는 언사만큼은 두고 볼 수 없다며 대호의 멱살을 잡고 경고하는 것으로, 무석의 왕에 대한 충심과 함께 불꽃 카리스마가 드러나는 신이다.

이에 네티즌은 “무석 눈빛 좀 보소! 레이저 나오겠다”, “정윤호 불꽃 카리스마 대박! 눈빛으로 말을 하고 있네~”, “무석캐릭터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아~ 알면 알수록 궁금한 캐릭터!”, ”대호 멱살 잡을 정도면 보통 일이 아닌 건데! 대호가 무슨 말을 했길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차연송 | 사진제공=래몽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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