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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꾼 일지

<야경꾼 일지> 애교꾼 정일우, 고개 빼꼼~ '왕자님이 보고 있는 것은?'

야경꾼 일지홈페이지 2014-08-13 14:08
<야경꾼 일지> 애교꾼 정일우, 고개 빼꼼~ '왕자님이 보고 있는 것은?'


정일우가 촬영장 애교꾼으로 거듭나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방송부터 연속 4회 동안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이어가며 월화극 왕좌를 차지한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측은 13일(수) 현장 분위기를 챙기고 있는 정일우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한 여름 무더위 속 이어진 촬영에도 불구하고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세트 소품부터 현장 분위기까지 손수 챙겨 현장의 비타민이자 촬영장 애교꾼에 등극했다.


이어 정일우는 현장에서 소품을 세심하게 챙겨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다른 촬영 준비로 바쁜 진행팀을 대신해 극적인 효과를 위한 필수품인 황토가루를 직접 곳곳에 뿌리며 세트 준비를 도와 빠른 촬영이 진행될 수 있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같은 모습을 본 스태프들은 꽃미남 ‘소품 담당’이라고 부르며 칭찬을 쏟아냈다고.


특히 도자기에 대한 남다른 사랑은 모두 정일우의 애드립 연기로 그의 혼신을 다한 도자기 사랑 연기에 스태프들은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기 위해 애를 썼다는 후문.

정일우 ‘애교꾼’ 등극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은 “귀요미 린이다~동료배우들 올려다 보는 모습 대박 귀요미~”, “정일우가 현장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잘 하고 있나 보다~ 현장 분위기도 좋아보이네”, “소품까지 직접 챙기는 배우라니ㅎㅎ 정일우 스태프들한테 예쁨 받겠다~”, “도자기 부둥켜 안고 있는 거 짱귀염ㅋㅋ 저게 다 애드립이었다니~ 역시 능청연기의 갑!”, “훈훈한 분위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월화특별기획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으로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iMBC 차연송 | 사진제공=래몽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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